아이폰5 범퍼케이스, 슈피겐(SGP) 네오하이브리드EX SLIM아이폰5 범퍼케이스, 슈피겐(SGP) 네오하이브리드EX SLIM

Posted at 2013.01.14 07:30 | Posted in 로사아빠의 지식정보/아이패드2/아이폰5




아이폰5 범퍼케이스, 슈피겐(SGP) 네오하이브리드EX SLIM








 요새 스마트폰의 가격은 왠만한 노트북 저리가라할 정도로 고가의 기계이지요..
할부원금이나 실기계값, 출고가격을 보면 거의 100만원을 상회할 정도가 되었으니 말이죠..
그만큼 고가의 기계를 매일 만지고 다루는 시간이 많아짐에 따라 충격, 낙하에 따른 스마트폰의 고장에 곧 멘붕이
오기도 하고 그러다보니, 그에 따른 스마트폰 보험이나 스마트폰을 보호하는 케이스, 액정보호필름등은 필수가
되어가고 있는 것 같아요..아무래도..한번 부서지거나 그러면,,,헐~상태돌입..^^

 현실이 이렇다보니,,그나마 스마트폰의 액정이나 기계자체를 보호할 수 있는 최소한의 액정보호필름이라던지, 스마트폰의 충격을 방지하고자 하는 스마트폰 케이스등이 상당히 많이 나오고 좋은 제품도 많이 나오고 있네요.

 전 얼마전에, 아이폰5 예약가입으로 갤럭시s에서 근 2년 6개월만에 스마트폰을 바꿨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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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공식출시 아이폰5 화이트 개봉기(iPhone5 W) (클릭하면 해당글로 이동합니다)




갤럭시s는 케이스도, 액정보호필름도 다 날라간 상태(아이들이 씹어먹는 바람에..-_-;)로 꾸준히 써왔는데, 아이폰5는 왠지 이렇게 하다간 비싼 할부금이 다 날라갈 것만 같더군요..
그런데 다행히 아이폰5 예약가입 대상자한테는 전후면 액정보호필름과 범퍼케이스를 주더군요..






액정보호필름으로 상당히 유명한 퓨어메이트(PUREMATE) 필름과 범퍼케이스였는데,,
필름은 터치감이나 이것저것 상당히 마음에는 들었는데, 범퍼케이스가 완전 고무인지먼지 약간은 잘 늘어나는
느낌이 많이 들더군요...
그래도 뭐, 그냥 일단 써보고, 나중에 바꿔보자 했는데,,집에서 잠시 자릴 비운사이,,
둘째딸녀석이 제 아이폰을 쪽쪽 빨면서 깨물어 먹고 있더군요..그래서봤더니,,완전 필름사이로 침이 다 들어가있고,,
아이폰5는 괜찮은데,,필름이 찢어져있더군요-_-;; 헐...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이번기회에 범퍼케이스를 구입하려고 했죠..(보통 범퍼를 사거나 필름을 사면 둘 중 하나는
주기도 하기에..) 그래서 알아보던 중,,전에 아이패드2를 씌었던 SGP(슈피겐)이 생각나더군요..
물론 다른걸 써보진 않았고 큰 불편없이 여태껏 잘 쓰고 있기에 아이폰5도 SGP꺼로 하려고 마음먹었죠..










그래서 바로 SGP NEOHYBRIDEX SLIM(네오하이브리드EX)로 결정하고,,구매를 하게 되었죠..
네오하이브리드EX는 범퍼케이스긴 하지만, 전후면 액정보호필름과 젤리버튼이 함께 들어있어서,,
저에게 딱 맞는거 같더군요..필름도 교체해야하고, 범퍼도 하나 장만해야 하고..ㅎ

암튼, 네오하이브리드EX 범퍼케이스는 보통 인터넷 공식홈페이지에서도 판매를 하고, 쿠폰을 이용하면 좀 더
저렴하게도 구입할 수 있지만,,전 도저히 액정보호필름을 붙일 자신이 없기에 공식오프라인 판매처인 S토핑(에스토핑)을 가서 구입하고 필름장착까지 마칠수 있었습니다. 그냥 싸게 사고 부착비만 따로 낼까도 했지만,,
근처에 간김에,,그냥 해버렸네요..^^

위 사진에서 보듯이 장착을 완료한 상태라 박스샷의 내용물이 빠진 상태라 실제랑은 조금 다를수 있지만,,
그래도 대충 저렇게 생겼고, 가격은 29,900원에 부착비 5,000원해서, 총 34,900원에 구입했는데..가격이 조금
비싸보이더군요..아마도..휴대폰을 사용하면서 이런거 구입한건 처음인지라 그런가봐요..^^;;

그리고 참고로 네오하이브리드EX는 메탈시리즈와 컬러시리즈가 있는데,,
가격도 같고 구성도 같지만, 범퍼케이스가 메탈의 느낌이 나느냐 안나느냐의 차이일뿐, 별 차이는 없는거 같습니다.
아마도 개취(개인의 취향)에 따라 결정하면 될 듯 하고요..
전 개인적으로 아이폰5의 생폰 느낌이 좋기에,,,메탈시리즈로 선택했습니다.








케이스 상단에 보면 정품 홀로그램이 있죠..요새 모조품이 많기에..확인하는 것도 좋지요







그리고 뒷면에는 이렇게 간단한 설명 및 구성품목록이 나와있는데,,
네오하이브리드EX 범퍼케이스(참고로 2겹이라 2개가 들어있습니다. 안쪽에는 실리콘재질이고, 메탈소재처럼 보이는 겉면 케이스는 폴리카보네이트재질로 구성되어있네요),
전후면액정보호필름(전면-슈타인하일 울트라 크리스탈 필름, 후면-크리스탈필름과 매트필름),
액정닦이,
젤리빈버튼1세트(총3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그럼 일단 아이폰5에 부착서비스를 받아온 걸 한번 봐볼까요..
(편의상 범퍼케이스는 부착상태입니다..)







위에서 언급했지만,,필름은 전면은 슈타인하일 크리스탈 믹스로 고투명, 고선명의 장점을 가지고 있는 필름입니다.
개인적으로 사용해보니,,전에 퓨어메이트사의 액정보호필름의 반응속도가 더 괜찮아보이더군요..
SGP 크리스탈믹스보다 얇은 필름이라 그런지는 몰라도,,왠지 살짝 늦게 반응한다는 느낌이 들긴하는데,
크게 불편하진 않네요..^^






아이폰5의 전면 상단부의 위치한 부분의 센서, 전면카메라, 통화스피커 부분인데,
센서부분만 막혀있고, 나머지는 잘 뚫려있는데,,사용해보니,,센서부분은 크게 상관이 없는 듯 합니다.






후면의 중앙알루미늄부분의 필름은 무광의 울트라매트필름, 상하단의 강화유리부분은 고광택의 울트라 크리스탈필름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이 필름 구성도 아이폰5의 원래의 모습을 구현하는데 좋은 선택인 것 같더군요..
참고로, 뒷면은 일체형 보호필름이 아닌 중간부분의 알루미늄부분과 상하의 강화유리부분은 따로따로 필름이 구성되어있습니다.






후면의 카메라와 플래쉬부분은 이렇게 처리되어있고요..






아무래도 액정보호필름이 말 그대로 액정을 보호하고자 만든 필름인지라, 살짝 두툼한 느낌이 있어,,
이렇게 부착하고 나면, 홈버튼이 살짝 깊이 있는 느낌이더군요..왠지 홈버튼과 필름사이에 먼지도 많이 들어갈 것
같고 말이죠..그러다보니, 함께 동봉되어있는 젤리빈홈버튼 3개 중 하나를 골라 이렇게 부착했습니다.






근데 며칠 사용하고보니, 보기에는 좋긴한데, 멀티태스킹을 위해 홈버튼을 두번 누를때 살짝 불편함이 느껴지긴
하더군요..이래서 아이폰은 생폰이 진리인가 싶기도 합니다..그래도 곧 익숙해지겠죠?^^








다음으론 오늘의 메인인 범퍼케이스..
네오하이브리드EX 입니다. 네오하이브리드EX는 보시다시피 2겹의 케이스로 구성되어있는데,,
위에서 언급했듯이, 흔히 젤리케이스라 불리는 가운데 하얀녀석이 먼저 아이폰을 덮어주고 메탈처럼 보이는
오른쪽 녀석이 그걸 또 덮는 형식이지요.

아마도, 아이폰5의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식같은데,,제일 겉면에 부착하는 녀석은 아이폰에 스크래치를 발생시
킬 수도 있어, 이전에 젤리케이스로 보호도 하고 2겹으로 아이폰의 추락으로인한 충격흡수를 최소화시키는 것 같아요. 거기에다가 원래 아이폰5의 디자인을 최대로 살릴수 있는 면도 있는 것 같고요..






암튼, 하얀색의 젤리케이스의 소재는 실리콘(SILICON)이고,
메탈소재처럼 보이는 녀석(사진상 위)은 철이나 알루미늄이 아닌 폴리카보네이트란 소재로 만들어졌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금속처럼 보이지만,,
정작 진처럼 쉽게 구부러졌다가 다시 펴지는 탄성을 가지고 있는 유연성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말이죠..꽤 유연하죠?
그럼 케이스를 부착해봅니다..









우선 실리콘 소재의 젤리케이스를 끼어줍니다..
끼어줄때는 아이폰상단의 전원키부터 넣어서 차근차근 힘주지 말고 껴주면 됩니다..
젤리케이스만으로도 꽤 괜찮을 것 같긴하지만,,실제로 이렇게 들어올리면,,
요 정도로 늘어나더군요..








그리고 폴리카보네이트소재의 겉면 케이스를 역시나 맞찬가지로, 상단부 홈버튼부분부터 부착시키고,
이렇게 위에서 들어보니 대략 요정도만 늘어나더군요..이 정도면 그래도 밀착정도는 꽤 괜찮은 편 같아요..
뭐, 쓰다보면 속의 젤리케이스가 조금 늘어날 수도 있겠지만, SGP는 후에 서비스도 되니,,더 괜찮아보입니다..








테두리부분을 감싸는 네오하이브리드EX 범퍼케이스의 부착을 간단하게 하고,,
함 살펴봅니다.. 
우선, 상단부 전원버튼도 무리없이 잘 나와있고, 이용하는데있어서도 문제가 없어보입니다.








아이폰5의 하단부 모습입니다.
이 부분이 조금 문제가 될 수 있기도 한데,,,







이 사진에서 보듯이 이어폰구멍과 충전단자 구멍이 꽤 깊습니다.
그래서 알아보니 기존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사용하던 30핀단자는 호환되지 않더군요..
거기다가, 이어폰 구멍역시 호환되지 않는 핀이 있다고 하니 참고해야할 부분 같습니다.
원래 들어있는 충전단자와 아이팟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고요,,







아이폰5 전면 기준 왼쪽 상단 부분에 위치한 음소거버튼과 음량조절 버튼인데,,
음소거부분은 조금 깊지만 그렇게 사용하기 불편함이 없이 알맞게 되어있네요..







그리고, 우측 측면부에는 원래 나노유심칩이 들어가 있는 부분인데, 뚫려있지 않고 막혀있습니다.
뭐, 어차피 거의 사용하지 않는 부분이기에 상관없는 듯 합니다.
그리고 "SPIGEN" 로고가 박혀있네요..








정리하자면,,,
네오하이브리드EX는 꽤 만족스럽고 추천할만한 범퍼케이스같아요..
물론,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저는 전면부 필름이 본연의 터치감을 조금은 잘 살리지 못한느낌과 홈버튼에 대한 아쉬움이 조금
남네요. 거기다가 30핀 호환이 안되는 점..이거 빼고는 대체적으로 정말 만족스럽네요..
뭐 이부분은 개인마다 틀리니깐 참고하시면 될 것 같고요...
암튼,
아이폰5 디자인도 꽤 살리고, 어찌보면 생폰과도 비슷한 옆면의 모습인지라 더 괜찮은거 같아요..
혹시 아이폰5의 범퍼케이스를 원하신다면 네오하이브리드EX도 꽤 괜찮은 녀석이니 고려해보심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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